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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연금보다 중요한 "이것" 준비하셨나요?(feat.1g에 400만원짜리)

안녕하세요!

요즘 물가도 치솟고 경제는 점점 더 안좋아지고

서민들이 살기 여러모로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017년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전세계 유일무이 가장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출산 1위에 국민연금도 고갈되었다고 하고 

나이드는 게 더 두려워 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늙어서 가장 큰 걱정거리는 경제적인 부분일텐데요.

그래서 대다수 분들은 개인적으로 노후연금 하나씩은 가지고 계시거나

적어도 준비해야겠다..라고 생각은 하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노후연금보다 진짜 진짜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잃으면 약 17억 이상을 잃는 셈이고,

이것을 지키면 17억 그 이상을 얻는 셈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근육저축인데요.

"에이~" 라고 생각할 것이 아닙니다.

노년에 땅을 치고 후회하기 싫으시면 오늘 글을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세요.

 

암보다 무서운 것은 근육감소

 

한 암환자들이 모여있는 온라인카페에서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엄마가 암환자인데, 그 동안 치료를 잘 받으면서 걷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밤에 화장실을 가다 넘어지셨고 그 바람에 한달정도 병원에 입원해있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한 달을 병원침대에 누워계시다 보니 다리 근육이 모두 빠져버려 이제는 스스로 일어나고 걷는 것이 불가능해졌고 그러는 사이 암은 더욱 급속하게 진행되어 병원에서는 더 이상의 치료가 의미가 없다며 치료를 중단하자는 이야기를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암으로 인한 고통보다 스스로 거동할 수 없어 하루종일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더욱 고통스럽다며 매일 울부짖는 어머니를 보는 것이 가슴이 아프다며 다리 근육을 빨리 재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묻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암 병동에서 매일 체크하는 것은 “근육 감소 여부”

 

근육이 단지 몸짱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근육량의 변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헬스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보디빌더들일 것 같지만,

사실은 암환자들이 입원해 있는 암병동에서 환자들의 근육량 변화를 가장 예민하게 관찰합니다.

암환자들의 사망원인이 암자체보다 의외로 근육이 감소되는 근감소증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환자의 근육량이 감소하면 사망률이 급격이 올라가고 , 근육이 빠져서 움직임이 어려우면

신체 모든 기능이 일시에 다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중년 건강의 핵심은 근육

 

암환자가 아니라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중년 건강의 시작과 끝이 근육이라고 말할 정도로 40대 이후 근육의 중요성은 말로다 할 수가 없는대요. 100세 시대에 남은 50~60년을 건강하게 살아가느냐, 골골대며 살아가느냐는 근육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 연구결과로 근감소증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사증후군(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등) 이 발생할 가능성이 8배 이상 높았고, 50대에 허벅지 근육이 많은 사람이 60대가 됐을 때 인지능력이 평균보다 18%이상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근육은 신체의 건강은 물론 뇌기능에까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노년층 최악의 질병 1위인 치매를 막기위해서는 뇌운동도 좋지만 근육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가장 기본적인 치매예방법입니다.

 

 

무릎통증의 원인도 근육 감소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이 관절 마디마디의 통증입니다. 특히 무릎이 아파 걷기가 힘들어지는경우가 많은데요.

의외로 무릎 통증의 큰 원인이 허벅지 근육의 감소라고 합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근육이 약해지면 걸을 때 받는 무게를 관절과 연골이 그대로 받게 되어 통증이 유발되는거죠.

실제로 근력운동을 하여 허벅지,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면 걸을 때 하중이 분산되어 무릎통증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근감소증에는 약이 없다

 

노년이 되면서 근육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은 심각한 질병이지만, 안타깝게도 약이 없습니다.

근감소증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근력운동과 양질의 단백질 섭취로 이 두가지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는데요.

더욱 중요한 것을 꼽으라면 단백질 섭취입니다.

운동 후 피로한 근육에 단백질을 섭취해주어야 근육이 회복되고 재생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근육의 손상만 더욱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노년이 되어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힘든 것을 아시나요?

, 두부, 생선, 고기 등.. 단백질을 함유한 음식을 꾸준히 먹는 것은 좋지만 중년이후 급격하게 근육이 빠지고 있는 시기에는 음식만으로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불가능합니다. 두부1모와 달걀2~3, 고기를 매일매일 먹기는 힘드니까요.

특히 암환자나 노년층은 치아와 소화기관이 약해져서 음식만으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가 더욱 힘듭니다.

 

당뇨병, 신장이 안좋은 사람에게 단백질 섭취는 쥐약

 

그래서 음식만으로 단백질 섭취가 어려워 단백질 보충제를 많이들 찾는데요.

시중의 많은 단백질 보충제는 인공첨가물이나 당류가 많이 함유되어있어 당뇨병이나 신장이 안좋은 사람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헤치게 됩니다. 특히 단백질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서 여러 대사과정을 거쳐 흡수되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의 단백질이 들어오면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게됩니다. 따라서 암환자나 중년이후 단백질 보충제를 드실 때는 성분과 함량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근육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근감소증에는 약도 없고, 뒤늦게 운동과 단백질을 섭취해도 하루아침에 회복되지 않습니다.

30대 이후부터 우리가 알게 모르게 서서히 빠지는 근육, 마침내 40~50대가 되면서 근육이 빠진 것을 실감하게 되고 60~70대가 되면 몸의 근육 30~40%가 이미 빠져버린 후라 재활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근육건강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직 근육이 있을 때 미리미리 지켜야 합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커피나 콜라 사먹는 대신에 단백질 음료를 사먹곤 하는데요.

성분을 보니 인공첨가물 범벅에 맛도 묘하니 역하더라구요.

몸이 좋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안좋아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단백질이 중요한 것을 알면서도

단백질 음료 사먹는 것이 꺼려지고, 또 헬스하는 분들이 먹는 단백질 보충제는 뭐가 좋은건지도 모르겠고요.

 

그런데 얼마전, 저희 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식사도 잘 못하시고 기력이 없다고 요양병원에서 부모님께 연락이 왔나봐요. 부모님께서 저한테 할머니 식사 대실 드실만한 것좀 찾아보라고 하셔서 며칠동안 열심히 찾아봤는데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거동도 못하고 기력이 없으시니 양질의 단백질이 듬뿍 들어간 것이 좋지 않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사드릴만한 것이 없더라구요. ㅜㅜ

 

그런데!!

결국 또 뉴케어밖에 없나.. 하던 찰나에 괜찮은 상품을 하나 찾았습니다.

무려 고려대학교 의대 교수님이 개발한 단백질 보충제 인데요.

 

근감소증 환자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단백질 보충제 였습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이 9:1의 비율로 

식물성 단백질의 풍부한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고,

무엇보다 소화하기가 편해서 요양원에 계신 저희 할머니가 드시기에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단백질 보충제 최초로 "함초"라는 성분이 포함되어있는데

함초에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근육을 강화시키는 물질이 함유되어있다고 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항상 함초소금을 먹기 때문에 함초가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근육을 강화시키는 물질이 있다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가격은 20포가 들어있는데 31000원으로  1개당 1500원 꼴인데,

제가 편의점에서 가끔 사먹었던 인공첨가물 범벅인 프로틴 음료도 하나에 1500원 정도 했기 때문에

비싸지도 않고 게다가 자주 드셨던 뉴케어도 1개당 2000원 꼴이라서 가격적 부담도 적었어요.

 

먹어본 사람들 후기를 찾아보니 커피맛인데,

커피맛보다는 구수한 미숫가룻처럼 곡물맛이 많이 난다고 해서 할머니께서 드시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사 드려보고 괜찮으면 재구매 할 생각인데요.

할머니꺼 사는 김에 곧 있을 설명절에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려고 좀 더 주문했습니다.

매번 현금이나 과일 이런거 사드렸는데,

노후연금보다 중요한게 근육건강이라고 말씀드리면서 단백질 보충제 사드려구요 ㅋㅋ

부모님도 나이가 드시니 팔, 다리 근육이 빠져 후들후들 하고 기력이 없다하면서도

정작 부모님 스스로 단백질 보충제를 사서 드실 생각은 절대 안하시거든요 ㅋㅋ

산책도 하시고 수영도 하시는데 단백질 보충제 드실 생각은 안하십니다 

 

사실 저도 곧 다이어트 때문에 PT받을 예정인데 

운동 끝나고 단백질을 30분 내로 섭취해야한다고 해서 뭘로 먹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제꺼도 추가 주문해볼까 갑자기 고민되네요.

 

아래 제품 정보 추가해놨으니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보셔요~

 

https://youtu.be/nNED8a-v_uk?si=FRuKOAHg5l17VxyN

 

 

 


지난 번 블로그 챌린지 래퍼런싱 데이를 맞아 다른 참고할 만한 블로그를 찾고

또 앞으로 어떻게 컨텐츠를 만들 것인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창업다마고치님 영상을 보다가

아 뿔 싸!

제가 사업화하고 싶은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봤어요!

제품을 살펴보니 제가 주 고객으로 삼고 싶은 중년층과 노년층이 먹기에 아주 좋은 상품이라

해당 상품을 제가 판매한다 생각하고 컨텐츠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물론 좀 어색하고 이상한 것 같기도 한데요..

어떻게 시작할지,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ㅋㅋㅋ ㅠㅠㅠ

뭐 이제 시작인데 얼마나 잘할 수 있겠습니까..

욕심을 내려놓고 일단 꾸준히 "해보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습니다!

 

얼마전 정말 와닿는 영상 하나를 봤는데요.

어떤 사람이 성공하는지 아느냐고

그냥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내용의 영상이었는데요.

너무나도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죽을만큼 열심히 하고 나를 갈아넣고 어쩌고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냥 묵묵히 꾸준히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나저나, 포스팅 작성을 위해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보니

창업다마고치 님이 소개해주신 단백질 보충제가 정말 좋은 것 같네요 ㅋㅋ

한번 구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